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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3년차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학교 선배가 추천해준 그야말로 hot한 news!




나름 학교내에서도 회사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선배라


워너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런 결혼소식에


너무나 놀랐다~


더군다나


그소개경로가 App이라는 사실에 더욱 충격(?)을 받았는데,,




Anyway


그 선배 추천으로


가입을 하게 되면서


매일 오전에 한번씩 인증받는 회원을 소개받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하고 지친 회사일과 매너리즘에 빠져 살고 있는 나에게


센세이션한 일이었다.




매력지수를 통해서


내가 객관적으로 나름 평가 받는게


이상하기도 했지만,


나름 좋은평가 결과로 기분이 좋기도 했다.~




요즘 이런 앱들이 성행하는걸로 아는데


이곳은 관리자의 철저한 관리로


알바회원이나 불건전 유저가 전~혀 없는것으로도 유명하다.




주변 지인이나 후배 들에게도 널~리 홍보중이긴한데...


솔직히


그보다도


얼른 좋은사람을 만나


탈퇴하고 싶은마음이 굴뚝같다.


빨리 그날이 오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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