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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분들과 샤인데일 야간을 갔다왔습니다


5시30분 티업이었구요 가격대비 만족이었습니다 그린피 8만원에 카트비 2만얼마.. 그리고 캐디피 1만얼마 해서 12만원정도로 갔다왔습니다


해가 길어져서 9홀까지 환했고 경치가 너무 이뻤습니다 그리고 아침에는 안개가 심한데 안개도 없구요


시설도 깔끔했습니다 이정도 가격에 이런 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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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캐디가 마샬캐디라고는 하지만


친절했고 그린에서 공만 안놔줄뿐 별 차이


없었습니다 코스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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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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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폼이 점점 좋아집니다 형들 이길려고 열심히 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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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흠... 이 형은 어프로치와 퍼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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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홀이 가까워오니 어둑어둑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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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님 친절해요 경치가 좋아 기분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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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여긴 어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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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야간에도 페어웨이에서는 잘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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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다시 이 멤버로 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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