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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로는 정동진에서 심곡항에서 금진항까지

이어진 길로 예전 수로부인?인가가 절벽에 

꽃을 꺾어달라고 하니 어느 노인이 꽃을 꺾어

받쳤다는 전설이 있는 길입니다

동해바다와 가장 가까운 길이 아닐까싶습니다

날씨가 좋은 날은 옥빛바다를 보실 수 있습니다

헌화로는 우럭이 잘잡히는 포인트로 많은

많은 조사님들이 있으셔요

조신하게 낚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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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동안 4마리정도 잡았구요 돌에 걸림이

많아서 잘 뜰수있도록 찌를 큰거를 쓰시고

바람이 쎄서 멀리 릴을 던지기 위해서는

추를 15호 이상은 쓰셔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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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돌아오는날 잡아서 다시 풀어줬습니다

그대신 묵호항에서 잡어회 3만원정도?와

홍게를 배불리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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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즐거운 동해 낚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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