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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이 생각과 달라서, 기대했던 일

이 아니라서, 조직문화에 적응하기 힘들어서 등등. 원하는 일을 스스로 고를 수 있던 학생에서, 원하지 않아도 할 수밖에 없는 직장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이것을 ‘과정’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원하지 않는 일과 조직문화 등 직장생활 초기의 모든 상황은 나로 하여금 조급함을 불러일으켰다. 그 순간을 당장 벗어나고 싶어도 그럴 명분도, 나를 더 나은 곳으로 끌어줄 인맥도 없었다. 검증도 되지 않은 나를 흔쾌히 받아줄 곳도 없었다. 버텨내는 수밖에는 다른 길이 없었다. 그래서 당시의 상황을 ‘과정’이라고 받아들이기로 생각을 바꿔 먹었다. 그만두고 싶은 순간마다 ‘나는 지금돈을 받으며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들을 배우고 있다’는 말을 수 백 번이고 되뇌었다. 그렇게 버틴 하루하루가 굳건히 쌓여 지금의 나를 지탱하고 있는 것이다   - 도서 <직장내공> -


힘내라 직장인!!!

  • profile
    제임스 2019.01.30 08:42
    좋은글이네요 ^^
    3년, 6년, 10년 여러가지 이유로 퇴사를 하고 싶은 주기가 오는거 같아요 그러다 더 시간지나면 이직하기 힘들어지고.. 오늘도 출근을 위해 전철에서 시달리면서
    바로 퇴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네요 긴 인생에서 하나의
    과정이라고 생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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