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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봄비까지 오는 오늘 

서울까지 버스타고 전철을 다시 타야

회사를 갈수 있는데 버스만 두시간타고

지금은 만원전철에 찡겨서 가고 있다

이미 출근 9시는 늦었고 상사한테 어떤 문구의

문자를 보내야할지에 대해 고민한다 저번이랑

겹치지 않은 색달라야할텐데

아무도 내가

6시40분에 집에서 나선건 모른면서

그냥 게으른 지각한 직원으로 생각하겠지

집이 먼 사람들만 진정 공감될듯

출근전에 지친다.. 잘다닐수있을까

잘 다녀야되는데 .. 아침부터 고민되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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